하늘 샘 마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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들을 걷다가 산을 오르기도 하고 꽃을 보고 시를 썼습니다. 나 홀로 있는 시간은 시를 써보곤 했습니다. 아침 산책을 하다가 시를 썼습니다. 시인의 시를 읽는 독자가 있기를 희망해 봅니다. 글과 사진을 공유하며 외롭지 않는 인생 길의 글 벗이 될 수 있기를 희망하고 동행 합니다. - 송현국 -

전체 글 300

그들의 발이되어 / 송현국

시 2026.09.12

짚신시 낭송회

시 2026.05.21

강서문학의 밤

시 2026.05.21

젊은 자연을 걷고 - 송현국

시 2026.05.01

글을 짓다, 文藝의 뜨락 안에서 - 문예사조사 2025년 사화집

시 2025.12.29

짚신문학 / 별꽃같은 금잔디 / 그들의 별이 되어 2025.12월

시 2025.12.16

눈꽃 옷을 입은 나무 / 송현국

강서문학 제37호 출판기념회 시낭송 강서아트리움 아리홀 2025.12.5

동영상 2025.12.06

도토리 마을

시 2025.11.08

가시를 덮는 장미

가시를 덮는 장미 / 송현국 가시가 있어요 하지만 아름다워요 노랑 색 붉은 색 보라 색 베이지 색 하얀 색 장미꽃 가시답지만 그마저 아름다워요 용기를 내어 일어서고 흐린 하늘에서 지난 날의 아픔을 치유하고 회복하세요 누구나 괴로워하지만 핀 꽃이라 가시가 가려져요 - 시와 커피 희망의 동행 하늘샘마을 -

시 2025.10.09

동화마을

시 2025.10.0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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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늘 샘 마을

들을 걷다가 산을 오르기도 하고 꽃을 보고 시를 썼습니다. 나 홀로 있는 시간은 시를 써보곤 했습니다. 아침 산책을 하다가 시를 썼습니다. 시인의 시를 읽는 독자가 있기를 희망해 봅니다. 글과 사진을 공유하며 외롭지 않는 인생 길의 글 벗이 될 수 있기를 희망하고 동행 합니다. - 송현국 -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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